네, GTA 6는 플로리다를 모델로 한 가상의 주 Leonida를 배경으로 하며, 주요 도시는 마이애미를 직접 기반으로 한 Vice City입니다. 2023년 12월 4일 공개된 첫 트레일러에서 네온 불빛이 가득한 거리, 야자수 늘어선 해변, 마이애미의 아르데코 지구와 오션 드라이브를 연상시키는 랜드마크가 확인되었습니다. 2025년 5월 6일 공개된 두 번째 트레일러에서는 늪지대, 폐쇄된 주거 단지, 브리켈을 닮은 번화한 도심 등 마이애미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들이 더해졌습니다.
2026년 8월 27일 공개된 확장 영상(26분 분량의 게임플레이)은 배경 설정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작동하는 지하철, 해변가 놀이공원, 나이트클럽과 노점 같은 거리 활동이 있는 상세한 Vice City를 보여주었습니다. 주변 Leonida 지도는 에버글레이즈를 닮은 습지와 키스 스타일의 섬으로 뻗어 있지만, Rockstar는 지도의 정확한 크기를 제곱킬로미터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즉, 실제 도시가 아닌 마이애미의 대체 버전이라고 보면 됩니다. Rockstar는 항상 실제 장소를 가상화한 버전을 사용해 왔으며, Vice City는 2002년작 Vice City 이후 확립된 GTA의 등가물입니다. 지도에 올랜도를 패러디한 장소가 포함되는지 등 나머지 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